- 동성애자의 양심고백-
안녕하세요? 동성애 주제가 논란이 되는 이 시점에, 저의 동성애 체험을 고백하고자 합니다. 저는 초등학생 고학년
때부터 동성애를 느꼈고 대학에 들어와 종로, 이태원에서 동성애자 커뮤니티에 가입하였습니다. 29살에 동성애를
극복하기 위해 결심하였고 6년이 지난 지금은 여성과 교제 수준에 이를 정도로 동성애는 거의 없어졌습니다. 지금도
종로와 이태원 어디에 게이바가 있는지 족족 집어낼 수 있을 정도로 그쪽 실상에 대해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드라마에서 영화에서 동성애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두 남자가 산에서 일을 하며 동성애를 경험하고
사랑하게 된 내용으로 화제가 되었던 영화가 개봉되었을 때 일반인들은 감동적이었다고 했으나 정작 동성애자들은
그다지 공감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유는 동성애는 그런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1. 식성
처음 PC 천리안 통신을 통하여 그쪽에 나갔을 때 만난 형이 있었는데 그 형은 ‘뚱뚱한 남자만 좋아한다’는 것이었습니
다. 실제로 그 형은 뚱뚱한 남자만 만나고 그런 남자가 아니면 아무 감정을 못 느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종로의
게이바에는 실제 뚱뚱한 사람을 좋아하는 동성애자만 출입하는 게이바가 있고 그러한 취향의 사람이 아주 많았습니다.
지금까지 일반 사회에서는 그렇게까지 특정한 체형을 숭배하듯 좋아하는 사람들은 본 적이 없었는데 좀 이상했지만
큰 신경은 쓰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동성애자들이 하루에도 수도 없이 생각하고 말하는 소위 ‘식성’이라는 것입니다. 식성은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속어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동성애자들은 식성에 의해 상대방을 구하는데, 위에 예로 든 뚱뚱한 체형,
평범 체형, 근육질 체형, 뚱뚱하지만 근육질의 얼굴과 몸에 털이 많은 베어스타일, 중년남 등등 동성애자들은 각자의
고정적인 식성에 의해 교제 상대를 찾습니다.
물론 이성애자들도 스타일을 말하긴 하지만 이상형에 대한 추구일 뿐 사귀다가 마음에 들면 그냥 내 스타일이라고
말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즉 이성애자들의 스타일은 이성간의 애정 관계 형성에 있어서 절대적 역할을 하지는 않습니
다.
하지만 동성애자의 식성은 절대적입니다. 실제 뚱뚱한 사람을 좋아하는 동성애자도 배가 많이 나온 스타일, 단순 비만
체형, 혹은 몸에 털이 많고 근육질의 베어스타일 등 추구하는 종류가 세분화되며, 이들은 자기가 추구하는 체형, 외모
외에는 절대 눈을 주지 않습니다. 반면 평범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동성애자들은 절대 뚱뚱한 사람엔 눈길을 주지 않으
며 그들이 가는 게이바에도 출입하지 않습니다. 시간 낭비이기 때문입니다. 또 키가 작고 아이 같은 스타일을 좋아하는
동성애자는 그런 사람만 찾으며, 중년층의 아저씨를 좋아하는 동성애자는 꼰대바(중년 동성애자들이 가는 게이바)를
주로 찾아다닙니다. 이들에게는 아무리 매력적이어도 젊은 사람은 연애 상대가 되지 못합니다.
이렇게 워낙 식성이 고정적이다보니 게이바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맨 처음 하는 질문이 항상 “식성이 어떻게
되세요?”입니다. 서로 식성이 맞아야 사귈 수 있으니까요. 이성애자들은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고 퇴짜를 놓아도 여러
방법을 동원하여 물밑 작전을 벌여 마음을 얻기도 하지만, 동성애자들 사이에선 ‘식성이 안 된다’고 하면 바로 포기합
니다. 구애를 하는 자신 스스로도 식성이 안 되는 사람이 자신에게 구애를 한다고 마음을 절대 줄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성애자들은 식성을 만날 확률을 높이기 위해, 인터넷 카페도 체형별로 분류되어 가입하고, 채팅 시스템도 미리 자신
의 체형과 나이, 원하는 식성을 입력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식성을 만날 확률이 적으므로 힘들어 하지만, 그래도
그들은 식성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드물게 ‘잡식’이라는 것이 있는데 여러 스타일 중에서 가장 괜찮은 사람들을 좋아하는 동성애자가 있습니다. 언뜻 보면
이들은 식성에 구애를 안 받는 것 같아 보이지만 여러 개의 식성을 가지고 있을 뿐 식성을 통하여 상대방을 구하는 것
은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처음 예를 들었던 뚱뚱한 사람을 좋아한다는 형은 매우 평범한 체형이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뚱뚱한 동성
애자는 이상하게도 뚱뚱한 동성애자를 좋아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몇 년 후 우연히 그 형을 만났을 때 형은 살을
일부러 있는 대로 찌워 뱃살이 비정상적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애인을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찌웠다고 합니다.
식성이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외모로 인한 ‘성욕’이 식성의 모티브입니다. 사람의 내면이나 그 밖에 그 사람을 이루고
있는 것들, 교감 등 다 소용 없습니다. 동성애자들은 식성을 보면 그의 신체를 탐하고자 하는 욕구가 급상승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식성이 통하면 거의 대부분 만난 첫날 성관계를 가집니다. ‘식성 발견→성욕 증대→성관계→애정관계
형성’, 이것이 이들의 사랑 방식입니다.
동성애자들은 일반 사회에서도, 군대에서도, 일반 사우나에서도 식성을 찾습니다. 이들은 지금도 하루에 수도 없이
식성을 말합니다. 길을 지나는 남자 중 마음에 들면 ‘식성 지나간다’고 말하고, 그 남자의 외모에서 온 몸으로 성적
모티브를 얻는다면 ‘올(all)식’이라고 표현합니다. 올식을 만나면 성적 욕구가 최강으로 증대되므로 정신 차리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들에게 있어서 짝사랑은 온 몸으로 그에게 성욕을 느끼는 것입니다. 따라서 동시에 여러 명을
짝사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것은 정상이 아닙니다.
어린 남자 아이들이 멋진 군인이나 경찰을 보며 동경하는 것은 남성성에 대한 강한 열망입니다. 하지만 그 시기에
남성성이 온전히 자라지 못하고 여성성이 채워졌다면 그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남자는 여성화되고 그는 무의식
속에 채워지지 못한 남성성을 갈구하게 됩니다. 그것은 건장하게 잘 자란 다른 남성의 육체를 통해 얻어지며 이것이
식성 중에 동성애자 티가 전혀 나지 않는 100% 남자가 가장 인기 있는 이유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남성성의 훼손을
다른 남자를 통하여 갈구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무의식 중에 자신이 되고 싶어하는 스타일이나 갈구하는 스타일이
바로 ‘식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동성애자를 넘어선 성전환자들이 왜 나오는지도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동성애자들이 식성에 대해 어떠한 변명을 하더라도 믿지 마십시오. 대통령/장관/재판관/국회의원님은 동성애 세계를
경험한 적이 없으셔서 쉽게 판단이 안 서실 것입니다. 알기 원하신다면 저에게 연락하여 주십시오. 대통령/장관/
재판관/국회의원님께서 직접 게이바를 저와 함께 둘러 보셔도 좋습니다. 게이바 몇 군데 들러보시면 제 말이 결코
거짓이 아님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
2. 때짜와 마짜
‘때짜’는 성관계에서 남성 역할을 하는 동성애자이고, 반대로 ‘마짜’는 여성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거의 일반 남성과
다름없는 남성성을 보여야 때짜로 인정하지, 여성성이 다분하면 마짜들은 콧방귀 끼며 그런 때짜와 성관계 갖는 것은
상상만 해도 불쾌하다고 말합니다. 또한 마짜들도 자존심 때문에 마짜라고 말하기 보다 대부분 ‘올(all)’(때짜와 마짜
둘 다 가능)로 표현합니다. 하지만 그의 평소 행동을 살펴보면 ‘올마’(완전한 마짜)인지 아닌지는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마짜의 성역할이 편하고 쾌감이 크므로 때짜보다 마짜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평때박마’라는 말이 있는데, 평소엔
때짜인 척 하다가 박을 타는(성관계의 속어) 순간에는 마짜로 돌변하는 사람의 줄임말입니다. 그런데 마짜끼리는
연인 관계를 거의 맺지 않을뿐더러 지속하기는 더 힘듭니다.
동성애자들은 종종 종로에서 번개 모임을 갖는데 공지를 본 동성애자들이 참여 신청을 합니다. 그리고 많은 인원이
모여 인근 호프집에 자리를 잡으면(종로 피맛골 근처에는 대규모의 인원이 들어갈 수 있는 호프집이 많습니다.),
시작하는 첫 순서는 항상 자신의 식성과 성역할을 밝히는 것인데, 참여자들은 그 순간 가장 적합한 상대를 구하기
위해서 머리가 비상하게 돌아갑니다. 이렇듯 식성과 더불어 때짜와 마짜는 동성애자를 묶는 강한 굴레입니다. 서로
식성이 통해야 성관계를 나누고 애정을 형성할 수 있겠지만 성역할도 맞아야 합니다. 그들은 이것으로 인해 힘들어
하면서도 벗어나지 못합니다.
3. 저의 환경 / 동성애·식성의 원인
저는 어릴 때 누나들 틈에서 자랐습니다. 그리고 누나들처럼 아무 것도 모르고 여장놀이를 했습니다. 이것이 제 인생을
망쳤습니다. 백지 상태의 유년기에 여자 역할 놀이를 했던 저는 제대로 된 남성성이 자라지 못하고, 대신 여성성이 그
자리에 심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자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저는 많이 고쳤지만 아직도 저도 모르게 여성적인 모습이 있습니다. 저 또한 식성을 가지고 있었고 그 식성에 해당하는
사람을 보면 밤잠을 이루지 못하였고 그의 성기와 그의 육체를 갈구하였습니다. 저는 그것이 사랑의 감정인줄
알았습니다. 물론 이성애자 사이에서도 최소한 상대방이 이성으로 보여야 하고 성적 매력에 끌리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만이 절대적이라면 아무리 남자라도 그건 좀 이상한 것 아닐까요? 더구나 그것이 일부러
의도한 것이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거기에 중독되어 있는 것이라면, 그것에서 벗어나기 위해 치료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저는 동성애를 치료하던 중 어느 날 식성에서 해방된 것을 알았고 어린 시절부터 저를 억눌러온 식성에서 해방된
느낌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식성이 없어지고 남자가 나와 같은 개체임을 알게 된 시점부터
동성애는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자석이 같은 극끼리는 밀어내듯이 남자가 아무리 매력적이더라도 나와 같은 개체 -
그도 남자, 나도 남자 - 임을 새삼 식성을 벗어난 시각에서 보게 되자 더 이상 남자를 통해 나의 훼손된 남성성을
갈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나 본 많은 동성애자들이 저처럼 어릴 때 남성성을 제대로 채우지 못하는 환경에서 자랐고, 저처럼 여성성이
채워진 동성애자는 행동도 여성적입니다.
그 외에 성적 관계를 통해 동성애를 배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 어떤 동성애자 A는 동네 사우나 수면실에서
자는 동안 옆에 누운 남자가 성기를 만지는데 거부하려다 음욕을 풀자는 생각으로 그냥 두었습니다. 그런데 집에
가서도 그것이 자꾸 생각나 다시 그 사우나를 찾았는데, 다시 그 남자를 만나 수면실에서 은밀히 몸을 허락하였습니다.
자신을 만진 남자는 중년 아저씨였는데 이 일로 A는 식성이 중년으로 고착화되어 동성애자 세계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잘 아는 B형은 정상적이었으며 결혼도 하고 애정관계도 무척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 형이 가끔 야동을 보곤
했는데 좀 더 색다른 것을 찾다가 게이포르노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형은 그것을 보며 자위행위를 하였고 점점
동성애적 섹스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동성애자 세계에 발을 디디게 되었고, 부인과 이혼하고 게이바에서 만난
남동생을 애인으로 둘 만큼 그는 동성애가 주는 자극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식성은 귀여운 느낌을
주는 연하의 남자였습니다.
저에게 상담을 해온 대학생 C는 고등학생 때 집에서 부모님이 PC 음란사이트를 막아놓아 볼 수 있는 것이 게이
사이트 밖에 없었습니다. 그 이전에 그는 한번도 동성애에 대해 생각하지 않던 평범한 학생이었는데, 게이 포르노를
보다가 그만 아주 짧은 시간 내에 동성애의 자극에 크게 휘둘려 버렸습니다. 그는 동성애자 세계에서 있으면서도
이성애자였던 과거의 자신을 그리워하였습니다. 그 학생은 자신을 정상이라고, 원래부터 동성애자였다고 포장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동성애가 정상입니까? 수면실에서 중년에게 동성 체험을 하고 중년만 찾아다니는 동성애자가 과연 정상입니까?
제가 식성을 벗어나고 이성애자들의 사랑의 방식을 깨닫기 시작하였을 때 좀 힘들었습니다. 그동안처럼 식성을 통한
관계가 아니라 진실로 마음을 나누는 방식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렇게 나아가고 마음을
열고 애정을 갖게 되는 것이 바로 사랑 아니겠습니까? 동성애자의 사랑은 결코 정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동성애자들의
애정 관계가 대부분 짧은 것은 성적 모티브가 이들 관계에 절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육체를 탐하는 기간이
끝나고 다른 공감대가 없으면 그들은 쉽게 헤어집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많은 커플이 ‘이번만큼은 오래 만나자’고
다짐을 해도 결국은 똑같습니다.
4. 성병 실태
동성애자 ‘찜방’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상가 지하나 외진 곳에 간판도 없이 주로 새벽에 영업하기 때문에 근처 상인들도
이곳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잘 알지 못합니다. 찜방은 대체로 어두침침하며 큰 방과 침대가 있는 작은 방들이
있습니다. 입장료를 내면 수면가운과 사물함 열쇠를 주는데, 들어가면 샤워하고 수면 가운을 입고 가스라이터를 들고
방들을 순회합니다. 방이 미등 정도만 켜있어서 많이 어둡습니다. 동성애자들은 상대 얼굴에 라이타를 비춰보고
식성에 맞으면 작은 방으로 데려가 성관계를 가집니다. 그냥 큰 방에서 남이 보거나 말거나 성관계를 가지며, 집단
성관계도 평범한 일입니다.
그들은 하루 밤에 수차례 여러 명과 관계를 가지며 항문 섹스를 하여 나온 정액, 대변, 피, 림프액 등을 입장할 때 주는
수건인 바닥에 널부러진 수건으로 닦습니다. 아침이 되면 온 방은 이 수건들과 피와 대변이 묻은 콘돔으로 가득합니다.
침대에서 관계를 가진 경우 몸이나 손에 묻은 위의 분비물들을 침대나 이불, 베개에 닦습니다. 수건은 찜방 세탁기에서
빨아버리고 침대나 이불은 언제 세탁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들은 그 수건을 다음 입장시 또 사용하고 대변
찌꺼기가 잔뜩 묻은 침대와 이불에서 또 관계를 가지고 잠이 듭니다.
이런 찜방이 서울에만 여러 군데 있는데 통틀어 하루에 몇 백 명씩 찾아옵니다. 동성애자들은 찜방을 부정하지는
않으나 이성애자들의 ‘업소’에 비유하여 극히 음란한 동성애자만 간다고 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수의
동성애자가 찜방을 이용합니다. 동성애자 카페에 들어가셔서 자유게시판에 ‘찜방’, ‘사우나’ 등을 검색해 보십시오.
그곳 무용담들이 수두룩하게 검색될 것입니다. 댓글까지 보시면 아주 많은 이들이 광범위하게 이용하며, 별 비판도
없으며 오히려 비판하는 소수의 동성애자를 비난하는 것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찜방을 통하여 무작위로 퍼지는 성병입니다. 실제 여성 역할을 하는 동성애자는 상대방이 성관계 도중 콘돔을
슬쩍 빼버릴까 봐 매우 걱정합니다. 에이즈에 걸린 동성애자가 보복심리로 콘돔에 구멍을 뚫어 오는 경우도 있고
관계 도중 빼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콘돔만으로 에이즈를 다 막을 수 없습니다. 또한 유부남 동성애자들은
애인을 사귀기 힘들므로 찜방에서 성욕을 해소하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부인까지 무차별적으로 감염됩니다.
‘곤지름’(항문사마귀)은 동성애자들이 이름만 들어도 치를 떠는 병인데, 동성애자 카페에 들어가서 ‘곤지름’을
검색하면 몇 페이지에 달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항문섹스를 하는 그들은 항문사마귀에 감염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이 병은 잘 낫지도 않고 재발이나 감염이 잘 되어 동성애자들은 곤지름을 아주 끼고 삽니다. 그리고 임질과
매독 등도 아주 잘 걸립니다. 매독은 2차 시기엔 피부 접촉만으로 감염될 수 있습니다. 성병에 걸린 상태에서는
면역력이 많이 떨어지므로 줄줄이 성병에 감염될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처음 찜방에 발을 들인 사람은 그곳을 주로 이용하는 동성애자 - 이들은 거의 100% 에이즈 환자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 에게 타켓이 됩니다. 대부분 나이가 어린 동성애자이므로 그곳 실정을 잘 모르고 호기심에 와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경우 경험 많고 능글능글한 동성애자들에 의해 에이즈를 비롯해 여러 성병에 감염될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방문 첫 날, 에이즈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찜방 인근 주민은 동네에 에이즈 제조 공장이 있는 줄도
모릅니다.
동성애자들은 일반 남자들이 업소 다니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하지만, 성병의 전파력에 있어서는 항문 성교를 하는
동성애자들의 찜방은 일반 업소와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그 파괴력은 엄청납니다. 동성애자들은 이를 알면서도
뻔뻔스럽게 이성애자의 업소와 비교합니다.
무작위로 성병검사를 한다면 이성애자와 비교했을 때 아주 큰 차이로 동성애자의 성병 감염률이 높을 것입니다. 제
친한 친구 둘도 젊은 나이에 에이즈에 걸려 있습니다. 하지만 찜방은 여전히 다니면서도 절대 상대방에게 말하지
않습니다. 식성을 통해 육체를 갈구하고자 하는 욕구는 에이즈에 걸렸다고 해서 사라지는 게 아니니까요.
그리고 나이 들면 결국 에이즈에 걸리게 되어 있습니다. 확률 게임이고 도박에 빠진 사람이 결국은 가산을 탕진하는
것처럼 이 바닥에서 생활하면 본인이 아무리 건전하게 생활한다 하여도 결국 에이즈 걸린 사람과 만나는 것은 정해진
수순입니다. 더구나 동성애자라는 그다지 크지 않은 무리 가운데서 성관계 상대자가 돌고 돌면 결국 그 사람이 그
사람이 되며 자기도 에이즈 감염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입니다.
찜방에 대응하여 많은 만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바로 채팅을 통한 만남인데, 이들은 사진을 교환하거나 캠을 통해
상대를 확인하고 어느 정도 식성이 되면 직접 만나 모텔로 갑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전날 찜방에서 뒹굴다 온
사람인지 서로 전혀 알 수 없습니다.
5. 항문 성교
동성애자들은 항문 성교에 대해 알려지는 것을 굉장히 민감하게 생각하므로 사람들에게 성적으로 문란한 극소수의
동성애자들만 한다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동성애자 세계에서 항문 성교를 하지 않으면 거의 장애인 취급을
당합니다. 항문 성교는 항문 안에 있는 전립선을 자극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무척 아픔을 느끼지만 몇 번 하다보면
쾌감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여기에 중독되면 그때부터는 동성애에서 빠져나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수동적으로 조금씩 달아오르며 누군가에게 짓뭉겨지는 느낌을 통하여 온 몸으로 자극되는 쾌감은 남자가
정상적으로는 절대 알 수 없으며 전립선이 일정 자극되면 성기에 전혀 손을 대지 않고도 사정을 하게 됩니다.
그 정도까지 되면 그 사람은 외모만 남자이지 정서적으로 그냥 여자라고 봐야합니다. 남자를 볼 때 그 사람의 물건을
상상하며 그를 통한 여성적인 성적 자극을 생각합니다. 그건 남자가 아닙니다. 많은 동성애자를 보았지만 그들의
대화에서 항문 성교를 하지 않는다는 동성애자는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 이 바닥에 갓 나온 어린 동성애자도
사랑하는 형이 원하면 아파도 참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항문 성교의 쾌감에 중독되게
됩니다.
그런데 항문 성교를 하면 성병 감염이 현저히 높을 뿐 아니라 항문이 완전히 망가지게 됩니다. 나이가 들수록
배변기능이 떨어지기에 변이 묽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항문이 늘어나면 변이 나오는 것을 막지 못합니다. 변의가
있을 때 빨리 화장실에 가지 않으면 항문 괄약근이 조여주지 못하므로 변을 그대로 줄줄 싸게 됩니다. 동성애 카페
게시판에서 ‘변실금’을 검색하시면 그들이 항문이 늘어남으로 인해 받는 고통을 잘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평소에도
항문으로 가스가 나올 때, 혹은 괄약근에 힘을 줄 일이 있었을 때 묽은 변이 조금씩 새어나오므로 항문은 항상 이상한
액체가 흐르고 그들은 만성 항문소양증에 시달립니다. 늘어난 괄약근은 줄어들지 않으며 평생 치료가 안 됩니다.
나이가 더 들수록 항문의 힘은 더 빠져 증세는 갈수록 심각해집니다.
그러나 동성애자 세계에서는 이러한 것에 거의 주의를 주지 않습니다. 창피하므로 숨깁니다.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문섹스의 쾌감을 포기할 수 없으므로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항문섹스를 합니다. 이 정도가 되면
에이즈는 오히려 작은 문제일 뿐입니다.
6. 군대 내 동성애의 위험성
제가 아는 한 동성애자는 군대에서 동성애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고참이 자는 도중 자신의 성기를 만졌으나
그는 부하인 자신의 처지에서 거부할 수 없었고, 그와 같은 과정이 수차례 반복되면서 자신도 고참의 성기를 만지게
되었습니다. 또 이등병이라는 어려움 속에서 고참의 편애도 좋았습니다. 점차 성접촉은 대담해졌고 동성의 성기를
통한 자극이 완전히 각인되어, 그는 제대 후 자신을 기다렸던 여성과 헤어지고 동성애자 세계로 나왔습니다.
위 사례에서 보듯이, 군대의 엄격한 상하계급구조 특성상, 동성애 성향이 있는 사람이 고참이 되면 내무반 내에서
수많은 졸병들을 성추행, 성폭행하는 것이 용이하고 실제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군부대 내 동성애가
허용된다면 동성애와 에이즈가 동시에 급속하게 확산될 것입니다. 또 “소대장과 일병 ○○가 애인관계더라.” 하는
식의 소문이 군 내 퍼진다면 군 사기는 떨어뜨리고 군 기강은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7. 동성애 치료
저의 경우 치료한 지 4년 정도 됐을 때 식성을 비롯하여 남성에 대한 성집착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식성에서 해방된
것이 지금도 감격스럽습니다. 동성애는 극복하려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동성애에 미련을 두면 40년이
걸려도 소용없다고 생각합니다.
작용·반작용의 법칙처럼, 식성에서 어느 정도 자유로워지기 전까지는, 동성애를 끊으려 하면 동성에 대한 집착이 더
강해집니다. 하지만 이것은 어떠한 중독 치료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러나 치료를 계속 해나갔을 때 동성애의
내부 균열이 미세하게 진행되고, 거대 빙산이 붕괴되는 것처럼 때가 되면 급속히 무너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제 자신의 남성성이 얼마나 훼손되어 있었는가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인 이후 늦게 동성애를 배운 사람은 이 과정만 극복해도 과거로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 남성성이
훼손되고 여성성이 채워진 동성애자는 식성 치료 후 본질적인 동성애 치료인 남성성 회복을 해야 합니다. 이때가
되면 다른 남성을 통해 남성성을 갈구하지 않으며 자기 자신에게서 남성성을 채우고자 하게 됩니다. 따라서 그동안
관심이 없던 격렬한 스포츠나 축구, 족구에 관심을 갖게 되고, 이 단계에서 군대 같은 환경에 들어간다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봅니다.
8. 미국의 동성애 치료
동성애자들은 동성애는 치료될 수 없으며 정신장애 목록에서 삭제되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미국 정신의학협회에서
처음 목록에서 삭제하게 된 배경은 1970년대 게이 행동주의자들이 의사들을 상대로 온갖 협박과 압력과 로비를
행사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협회는 거의 함몰 지경에 이르렀고 많은 논란 끝에 1973년 정신질환의
목록에서 동성애를 삭제했고, 그 후 미국 심리학협회가 이를 그대로 따른 것입니다. 한 가지 주목해야 할 사실은 그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1,021건의 동성애 치료 보고가 있었고, 그 자료들은 모두 폐기되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미국에는 이성애자로 변화된 많은 사람들이 단체를 만들어 동성애자들을 상대로 수기도 밝히고 치료도 받게 하고
있습니다.
9. 글을 마치며
현재 동성애인권운동은 위와 같은 동성애자의 현실은 전혀 말하지 않고 좋아 보이는 것만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실태가 어떤지, 식성이 무엇인지도, 치료가 가능한지도 사람들은 모릅니다. 현재 드라마에도 그런 것은 나오지 않습니다.
작가는 모르니까요. 저도 동성애자 생활을 할 때에는 주변 친구들에게 커밍아웃은 할지라도 식성이나 불리할 수 있는 것은 말하지 않았고 말하더라도 아주 줄이거나 이성애자와 비슷한
점을 들어 안심시켰습니다. 아마 동성애자들은 100% 그러할 것입니다. 진심으로 동성애자들은 식성을 입에 달고
살지만 대통령/장관/재판관/국회의원님은 한번이라도 그런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으십니까?
동성애 인권을 지지하는 많은 일반인들은 이러한 실태는 전혀 모르며 그저 감정적으로 인권을 인식하고 지지하는
실태입니다. 실제로 동성애를 지지한다는 한 아버지의 블로그에서 댓글로 대화를 해본 적이 있는데, 그는 동성애자의
현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에게 제가 “당신의 아들이 동성애자가 되어 여자같이 행동하고 종로 나가서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가져도 좋으냐?”고 물었을 때 그는 더 이상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정답입니다. 모두가 자신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동성애를 지지하지 그것이 자신의 아들, 딸의 문제가 되었을 때는 또 다른 것입니다.
동성애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인권을 몰라서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대다수의 동성애 반대자들은 동성애자의 인권을
존중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동성애는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블로그 대화를 지켜 본 어떤 사람이 그러더군요.
“많은 사람들의 인생이 달린 문제다. 현실 파악도 제대로 못하면서 그런 싸구려 감상주의로 인권을 입에 담지 말라.”
동성애자의 인권을 법적으로 허용한다고 그들의 식성이 없어지고 찜방이 사라지며 항문 섹스를 안 하겠습니까?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들의 인권을 허락한다는 것은 공식적으로 이 사회의 테두리에 저 모든 것들을 합법적으로
끌어들이겠다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히 그들의 인권을 향상시키는 법이 아니라 더 이상 동성애를 비정상이라
말할 수 없게 되고, 치료할 길도 막히게 됩니다. 치료 받기를 갈망하는 동성애자, 청소년들, 그들 부모의 눈물 위에,
그리고 우리나라의 모든 국민 위에 동성애를 강압적으로 올려놓는 법입니다. 아니 동성애의 모든 부작용을
극대화시킬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지도 모르고 끌어들이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나이든 동성애자들은 동성애 세계가 얼마나 무서운지 다 알고 있습니다. 젊음의 때가 가고 30대가 넘어 식성 경쟁에서
밀려나기 시작하면 동성애자들은 그 후로 절대 고독과 외로움에 평생을 살아야 합니다. 나이든 동성애자는 서로 얘기
안 해도 누가 에이즈에 걸렸는지도 잘 압니다. 하지만 젊은 동성애자나 일반인에게 이런 것들을 말해주지 않습니다.
또한 동성애자들이 제시하는 동성애자로서 멋지게 사는 자들의 사례에 속지 마십시오. 본질은 그것이 아닙니다.
주말마다 찜방을 헤매고 항문이 다 늘어나 변을 질질 싸고, 성병의 고통과 계속되는 공포에 계시달리며 결국 에이즈로
마감하는 대부분의 동성애자는 처음부터 그렇게 살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마음을 먹어도 시간과 환경이
결국은 그들을 그렇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것은 절대 인권이 아니며 인권법으로 해소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무조건 정상으로 인정하면 되는 것입니까? 실상은 저러한데 동성애자 결혼제도, 입양제도, 차별금지만
해놓으면 인권법입니까? 동성애를 치료하고 그 세계에서 나올 수 있는 길을 만드는 것이 진정 그들을 위한 인권
아닐까요? 적어도 국민들이 동성애가 무엇인지, 동성애자들의 실태가 어떠한지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대통령/장관/재판관/국회의원님, 저는 앞서 말씀 드렸듯이 직접 이 모든 것을 확인시켜 드릴 수 있습니다.
저를 부르시면 제가 찾아갈 수 있습니다. 동성애자 세계의 모든 것이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합법화가 된다면 그것은
전국민적인 재앙입니다. 부디 올바르게 판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가 동성애로 진통을 앓고 있는 서구사회를 모델링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동성애가 합법화되지 않은
건강하고 밝은 나라가 되어 전세계를 선도하는 선진한국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동성애자에서 전향한 김정현 올림
지면상 다 실을 수 없기에 요약본을 실었습니다. 동성애 진실에 관한 글 전문을 읽고자 하시는 분은
www.hiddentruth.kr(동성애 진실) 싸이트를 방문해 주십시오.
------------------------------------------------------------------------------------------------
아.. 대충 읽고 퍼오다가 피봣음 여러분 미안
개그 태그로 다시보내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내가 쓴글 아닙니다.
하루밤 자고 일어낫더니 이오떳었네..
- 저의 블로그 올블릿 광고 수익은 주변에 마음고생이 심하신 경제력이 없어 힘들어 하시는 성정체성 혼란을 겪고 계신 분들의 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
출처 :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47335&logId=5088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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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도시조 2010/12/30 06:59 # 답글
하하 이거 계속 도네요.동성애를 병으로 취급하는거 자체가 어이없네요,
마른땅 2010/12/30 21:09 #
정말 그렇네요 서막만 보니 대충 그럴싸해서 퍼왓더니 제대로 된 글이아니네요
모리시마 하루카 2011/01/04 01:20 #
병 어쩌고에서 그냥 스크롤 내린;
McGee 2010/12/30 07:12 # 답글
덜덜덜...부모님이 음란 사이트를 다 막아서 게이포르노만 접할 수 밖에 없었다니....안타까우면서도....묘한 상황에 웃음이(크으윽)....
죄송 (__)
미우리 2010/12/30 10:04 #
문제는, 음란사이트, 포르노 다막기는 불가능하고,게이포르노도 음란물인데 떡 하니 차단 안됐다고 뻥카치는게.
McGee 2010/12/30 10:31 #
그렇쵸 ㅋㅋ어떤 신기술이길래;; 게이포르노만 못막은건지
크으읔.......
마른땅 2010/12/30 21:1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난 게이포르노가 구하기가 더 힘들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묘하네요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끝까지 읽어봣어야했어!
몽몽이 2010/12/30 07:37 # 답글
객관적인 근거 제시 그러나 나의 동성애님은 이렇지 않다능을 외쳐대는 역시나스러운 댓글들.
이게 2010/12/30 08:22 # 삭제
객관적으로 보이면 니가 까는 콜트레인 글도 객관적이다.
객관 2010/12/30 09:25 # 삭제
적인 부분이 어디에요?어딘지 찾을수가 없네 영...
SilverRuin 2010/12/30 07:48 # 답글
글이 어이가 없어서 전문을 읽으러 들어가 보니 회원수와 카페조회수를 합쳐도 1,000이 안 되네요.가장 먼저 보이는 글 열어 보니 동성애 치료 전문가로 전부 목사님이 소개되고.
음.
유머 밸리 헛소리 태그로 보내려다 잘못 보내신 거죠?
ㅋㅋㅋ 2010/12/30 08:22 # 삭제
처음엔 개그인 줄 알고 읽다가중간부터 진지하게 읽다가
덧글보니까 아...
좋은 덧글 감사합니다
마른땅 2010/12/30 21:1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 댓글 보고 헛소리태그로 바꿨습니닼ㅋㅋㅋㅋㅋㅋ개독글이었다니 아.. 서막이 그럴싸해서 낚였네요
SilverRuin 2010/12/30 22:56 #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로 수정하셨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르니엘 2010/12/30 07:53 # 답글
...아무리 봐도 동성애자가 쓸만한 글이 아니네요.
? 2010/12/30 08:04 # 삭제 답글
이거 개독이 쓴 글이라는데.
유빛 2010/12/30 08:08 # 삭제 답글
음... 진실여부는 모르겠고, 그럴 듯 해보이긴 합니다. 판단이 어렵군요 =ㅅ=a
coincidental destiny 2010/12/30 08:16 # 답글
동성애는 남자만 하는 거로군요.
ㅁㄷㄻㄹ 2010/12/30 08:18 # 삭제 답글
목사가 쓴 글이네. 하기사 잘 알겠지 젊은 여자를 '식성'으로 가진 목사님들을 보아이게 고치기가 여간 쉬운게 아니거든 ㅋㅋㅋ
어쨋든 개독 쓰레기들이 싫어서라도 호모들 디펜스 해야함. 개독근절이 먼저.
마른땅 2010/12/30 21:13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식성 ㅋㅋㅋㅋ 개뿜음 아 님 짱임 ㅋㅋㅋ
dd 2010/12/30 08:37 # 삭제 답글
이거 후반부부터 이상한 냄새가 나지 않음? ㅋㅋㅋㅋㅋ아니 무슨 스포츠와 운동으로 남성상을 찾아 이성애를 회복 아주 조까고 앉아있네 ㅋㅋㅋㅋㅋㅋ
음 아니 뭐 카페나 커뮤니티나 저기에 나오는 식성이라는게 있는거야 사실이라던데. 그냥 거기에 살좀 붙이고 자극적인 말만 늘어놓은 전형적인 호도성글임.
ArchDuke 2010/12/30 08:39 # 답글
저런;;; 이상한걸 가지고 오셨군
마른땅 2010/12/30 21:16 #
그러게요 이거 좆됫음그런데 이거 글도 웃기고 댓글도 웃겨서 지울수가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플렌다 2010/12/30 08:44 # 답글
애초에 동성애를 성적인 것에만 국한해 접근하고 생각하고, 병처럼 극복해야 할 대상으로 접근한 사람의 시각이니 이럴 수 밖에.
1 2010/12/30 08:52 # 삭제 답글
저에게 상담을 해온 대학생 C는 고등학생 때 집에서 볼 수 있는 것이 음란 포르노 사이트 밖에 없었습니다. 그 이전에 그는 한번도 이성애에 대해 생각하지 않던 평범한 학생이었는데, 포르노를 보다가 그만 아주 짧은 시간 내에 이성애의 자극에 크게 휘둘려 버렸습니다. 그는 이성애자 세계에서 있으면서도 순수했던 과거의 자신을 그리워하였습니다. 그 학생은 자신을 정상이라고, 원래부터 섹스에 휘둘린 이성애자였다고 포장하지 않았습니다.이런 이성애가 정상입니까? 수면실에서 중년의 여성에게 이성 체험을 하고 중년만 찾아다니는 이성애자가 과연 정상입니까?
1 2010/12/30 08:56 # 삭제 답글
처음 PC 천리안 통신을 통하여 그쪽에 나갔을 때 만난 형이 있었는데 그 형은 ‘빈유의 어린 로리만 좋아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그 형은 빈유의 어린 여자만 만나고 그런 여자가 아니면 아무 감정을 못 느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에는 실제 빈유의 어린 여자 사람을 좋아하는 이성애자만 출입하는 블로그가 있고 그러한 취향의 사람이 아주 많았습니다.지금까지 일반 사회에서는 그렇게까지 특정한 체형을 숭배하듯 좋아하는 사람들은 본 적이 없었는데 좀 이상했지만 큰 신경은 쓰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이성애자들이 하루에도 수도 없이 생각하고 말하는 소위 ‘식성’이라는 것입니다. 식성은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속어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동성애자들은 식성에 의해 상대방을 구하는데, 위에 예로 든 빈유의 어린 체형, 평범 체형, 근육질 체형, 뚱뚱하지만 근육질의 몸과 가슴과 힙에 살이 많은 육식성 스타일, 중년여성 등등 이성애자들은 각자의
고정적인 식성에 의해 교제 상대를 찾습니다.
모범H 2010/12/30 09:00 #
부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범H 2010/12/30 09:01 #
중간에 하나 안바뀌었네여 ㅠㅠ 안타깝
1 2010/12/30 09:02 # 삭제
아 쉣 저의 실수
1 2010/12/30 08:58 # 삭제 답글
이성애자 ‘홍등가’라는 곳이 있습니다. 상가 지하나 외진 곳에 간판도 없이 주로 새벽에 영업하기 때문에 근처 상인들도 이곳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잘 알지 못합니다. 홍등가는 대체로 어두침침하며 큰 방과 침대가 있는 작은 방들이 있습니다. 입장료를 내면 수면가운과 사물함 열쇠를 주는데, 들어가면 샤워하고 수면 가운을 입고 방들을 순회합니다. 방이 붉은 미등 정도만 켜있어서 많이 어둡습니다.이성애자들은 상대방 여성의 얼굴과 몸매를 보고 식성에 맞으면 작은 방으로 데려가 성관계를 가집니다. 하드코어한 곳에서는 그냥 큰 방에서 남이 보거나 말거나 성관계를 가지며, 집단 성관계도 평범한 일입니다.
모범H 2010/12/30 09:00 # 답글
그러면 일반 남자한테 이반비디오 존나 보여주면 이반으로 각성한다는 얘기네여시발 여기있는 남자님들한테 물어보겠음여
게이비디오 존나 보고 게이가 될 능력이 있음?
그렇게 되고싶냐 아니냐를 떠나서 그럴 능력이 있냐말임
동성애자가 이성애자로 바뀌는건 노력해서 되는거면
이성애자가 동성애자로 바뀌는 것도 노력해서 되는거여야 된다는 말이잖음여 --
난 존나 노력해도 남자랑 사랑에 빠질 수는 없을거같은데
1 2010/12/30 09:04 #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요이건 뭐 인생은 아름다워 드라마 보다가 게이된단 소리만큼이나 어이없군요
1 2010/12/30 09:01 # 삭제 답글
그들은 하루 밤에 수차례 여러 명과 관계를 가지며 섹스를 하여 나온 정액, 애액, 타액, 등을 입장할 때 주는 수건인 바닥에 널부러진 수건으로 닦습니다. 아침이 되면 온 방은 이 수건들과 정액과 애액이 묻은 콘돔으로 가득합니다. 침대에서 관계를 가진 경우 몸이나 손에 묻은 위의 분비물들을 침대나 이불, 베개에 닦습니다. 수건은 홍등가 세탁기에서 빨아버리고 침대나 이불은 언제 세탁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들은 그 수건을 다음 입장시 또 사용하고 애액과 정액 찌꺼기가 잔뜩 묻은 침대와 이불에서 또 관계를 가지고 잠이 듭니다.이런 홍등가나 안마방이 서울에만 여러 군데 있는데 통틀어 하루에 몇 백 명씩 찾아옵니다. 이성애자들은 홍등가를 부정하지는 않으나 동성애자들의 ‘찜방’에 비유하여 극히 음란한 이성애자만 간다고 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수의 이동성애자가 찜방을 이용합니다. 이성애자 카페에 들어가셔서 자유게시판에 ‘홍등가’, ‘안마방’ '키스방' '사우나' '북창동 하드코어'등을 검색해 보십시오.
그곳 무용담들이 수두룩하게 검색될 것입니다. 댓글까지 보시면 아주 많은 이들이 광범위하게 이용하며, 별 비판도 없으며 오히려 비판하는 소수의 이성애자를 비난하는 것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모범H 2010/12/30 09:03 # 답글
이거 가만보니 그거네여 신앙검증개독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글인듯.
킹오파 2010/12/30 09:10 # 답글
하긴 미국 게이들의 에이즈 감염율만 봐도 게이들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들인지 알수 있음.
헐 2010/12/30 09:14 # 삭제 답글
동성애 존나 돋네;미친거같다...
dd 2010/12/30 09:15 # 삭제 답글
여기에서 가장 웃긴 부분이 이성애 포르노 사이트는 못들어가고 게이 포르노 사이트만 들어가져서 게이됐다는거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게 무슨 빌리보고 게이됐다는 소리여ㅋㅋㅋㅋㅋ
애초에 ㅅㅂ 게이 포르노만 볼수 있고 일반 포르노는 못보는 신통방통한 보안프로그램이 있단말임? 개그맨이네.
에리얼 2010/12/30 09:17 # 답글
보다가 역겨워서 토하는 줄 알았다. 글이 완전 개신교에서 말하는 신앙검증이네요.저라면 이 글에 이렇게 묻겠습니다. "예수 개새끼 해봐!"
어릴 때 무슨 비디오 좀 본다고 이성애자가 동성애자가 될 수 있다는 발상도 어이가 없고, 진짜 동성애자였다면 무슨 치료를 받는다고 이성애자가 될 수도 없는걸 왜 모르나? 지가 성욕이 넘쳐나는 바이였으면 바이였지 왜 아무 상관도 없는 동성애자들을 환자취급하는데?
진짜 이 글 쓴 사람과 이 글 퍼나르는 사람들이 역겨울 따름입니다.
마른땅 2010/12/30 20:58 #
제가 제대로 안읽고서 퍼온건 사실이지만 ㅋㅋ다시 제대로 읽어보니 개드립인것 같은데 너무 열폭하시는것 같습니다.
이런건 한번 웃고 넘기는 거죠
이거 2010/12/30 09:17 # 삭제 답글
그냥 웃김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자고 쓴글인가보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웃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른땅 2010/12/30 20:59 #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다시읽어보고 진짜 흑역사 늘린걸 깨달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되게 웃기네
킹오파 2010/12/30 09:35 # 답글
근데 트랜스젠더인 사람이 이 글은 왜 갖고온 거지...
마른땅 2010/12/30 20:56 #
저 트렌스젠더 아닙니다! ㅋㅋ아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좀 그럴싸한글 디씨 펌질 하다보니 이런글 퍼오게됫네요
흑역사임
미우리 2010/12/30 09:36 # 답글
솔직히 처음엔 진지하게 봤다가 중간확 내렸다.어조가 확 종교틱해져서 봤더니, 역시나..
최소한 자기가 동성애자였다는 자각이 있었다면, 자기 변호라는게 있기 마련인데.
그런거 없이 비난적으로 내리는게 사이트 안가도
개독글인거 티납니다.
잉여 2010/12/30 09:36 # 답글
통렬한 지적이네요
꽃 2010/12/30 09:37 # 삭제 답글
저 역시 판단이 어렵네요, 그저 수긍하기도 그렇고, 제대로 반론하는 댓글도 안보이고.나한테까지 동성애의 마수가 뻗치지 않는 이상 신경 끄고 살아야겠다 ;
킹오파 2010/12/30 09:42 # 답글
일단 이 글 중에서 게이들에게 에이즈는 암보다 더 잘 걸리는 거임. 그 정도로 에이즈와 게이는 관련이 깊다고 해야 할까...
dd 2010/12/30 09:42 # 삭제 답글
레알 신기하다. 엄마가 동성애 포르노 막아놔서 게이포르노만 봤다고 게이됐다는 얘기가 떡하니 써있는데 '제대로 된 지적이 아니네여 ㅋㅋ' ' 판단이 어렵네여 ㅋㅋ'우왕 ㅋㅋㅋ 역시 네트는 광대해여 ㅋㅋㅋ
유빛 2010/12/30 13:28 # 삭제
제가 바로 그 '판단이 어려운 사람'입니다만. -ㅅ-폭력적인 게임을 하기 때문에 애들이 '반드시' 폭력적이게 되는 건 아니지만,
폭력적인 환경에 노출된 사람이 '폭력적이게 될 확률이 높은 건' 사실이죠.
당장 우리가 '이성애'라는 것이 평범한 기준이라고 인식하는 것도 단순히 그런 환경에서 자라왔기 때문일 확률이 높습니다. 어느 정도 가치관이 형성되고 난 다음에야 각자 판단할 일이지만, 그 이전에는 포르노물로 인해서 잘못된 성 가치관을 가지는 것이나, 동성애 포르노 물로 인해서 동성애 성 가치관을 가지는 것이나 같다고 보는데요?
솔직히 저는 동성애라는 것이 선천적이냐, 후천적이냐에 대해서 딱 떨어지는 대답을 내릴 수가 없는데 - 후천적이라면 확률이 낮을지언정 도중에 바뀔 수도 있겠죠 - 역시 네트는 광대하군요. 아마 진리를 깨달으신 분인가 봅니다. ㅋㅋㅋ를 연발하시는 것을 보니.
마른땅 2010/12/30 21:01 #
솔직히 말해서 게이포르노 이런거 말고그런거 이쁘게 포장해놓은 BL소설이나 후타나리물 등등으로
환상 가지고 시도해보는 사람은 꽤 있습니다.
오리지날U 2010/12/30 09:42 # 답글
아.. 진지하게 읽고 있었는데.. 중반부터 삼천포로.. 아아.. 내 시간..
마른땅 2010/12/30 21:02 #
저도 시간 아끼려고 대충 서막만 읽고 올렸다가 피봣네요죄송합니다.
winistar 2010/12/30 09:44 # 답글
글 심각하게 읽었는데 댓글 보니까 장난인 것 같기도 하고...
마른땅 2010/12/30 21:02 #
이 글 쓴사람은 낚으려고 쓴것같은데 분별력 없이 보면 낚이는 사람도 꽤 많을듯하네요.
노인을위한나라는없다 2010/12/30 09:48 # 답글
뭔가요 이 낚시글은. ㅋㅋㅋ
마른땅 2010/12/30 21:03 #
ㅋㅋㅋㅋㅋ 아 그러게요 ㅋㅋㅋㅋ 이런걸 왜 퍼왔지
aewf 2010/12/30 10:02 # 삭제 답글
딴거 없고 개독 쓰레기 종자들은 제발 뻘소리는 네들끼리만 모여서 하고 사막잡신 붙잡고 옘병떠는 거 남한테 강요하지 마라 별로 도덕적이도 않은 씹쓰레기들이 허구헌날 남보고들 ㅈㄹ이니 어휴그리고 호모들은 적당히들 좀 박고 다녀라 에이즈 덩어리들아 백합 누님들은 계속 하시던 거 열심히 하세여
미우리 2010/12/30 10:06 #
니도 병신같음.
마른땅 2010/12/30 21:04 #
더 이상 병림픽 증폭 시키지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웃겨죽겠네
carcass 2010/12/30 21:53 #
이 병신은 또 뭐지 ㅋㅋㅋㅋ
유나네꼬 2010/12/30 11:25 # 답글
처음에는 멀쩡한듯 하다가 중반 이후는 망글.세상에나 어이가 없어서 웃음도 안나오는군요 :D
유나네꼬 2010/12/30 11:29 #
박탄다거나 식성이라거나 등등 맞는 용어를 쓰긴했지만..... 아아...와하하하하하하동성애를 '병'으로 규정하고 치료를 할 수 있다고 하는 순간 부터 아웃.
홈워즈 2010/12/30 12:03 # 답글
동성애 "생활"의 바닥까지 내려갔던 사람이 쓴 글이라고 보여집니다. 일단 전 안저렇거든요. 그리고 저렇게 사는 사람들, 생활도 그렇고, 가지고 있는 생각도 그렇고 존나 불쌍함. 글고 몸파는 생활 한 사람이 쓴 글이 사회의 전부라고, 현실이라고 보긴 힘들지 않음?
유빛 2010/12/30 13:30 # 삭제
흠... 그렇군요. 동성애 여부를 떠나서 당장 매춘에 종사할 수 밖에 없는 분들 - 비하할 의도가 있는 건 아닙니다 - 역시 사정이 낫지는 않을테니까요. 이 글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일반화할 수 있느냐'의 여부는 따로 판단해야겠지요.
이븐라이드 2010/12/30 16:41 # 삭제 답글
아주 소설을 쓰시네요.저런 같잖은 소설 말고 댓글의 오류를 몇개 지적해보자면
항문성교는 게이들 사이에서도(익숙하지 않으면 심각하게 고통스럽기에) 이성끼리의 삽입성교보다는 자주 선택되는 성교는 아닙니다. 또한 에이즈 감염가지고 지R같은 소리를 하시는 분이 있는데 에이즈는 출혈과 내분비액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거지, 이성애자나 동성애자나 똑같습니다. 항문성교 시 콘돔 등의 피임수단을 사용하지 않으니 그만큼 감염확률이 높아지는 겁니다. 이성끼리도 잘 모르고 항문성교하거나, 재수 없어서 펠라 받을때 옮길 수도 있습니다. 뭣도 모르는 대책없는 호모포비아들이 널렸네요.
그리고 게이랑 이성애가 무슨 로리 취향 이성애자가 거유 취향 이성애자로 바꾸는 것마냥 선택과 학습의 결과라고 이야기하시는 분이 있는데, 이건 엄연히 다른 경우입니다. 로리나 거유 취향같은 경우 어머니 상이나 기타 여성 체험(로리가 성숙한 여성에 대한 공포심리에서 작용한다는 설은 유명합니다)에서 비롯되는 성취향이라면, 게이랑 이성애의 차이는 유전자 레벨에서의 차이입니다.(단 확실하게 동성애가 성립하는 매커니즘에 대해선 아직 논란의 여지가 많습니다) 이성애자가 이성을 보고 성적 흥분을 느끼는 것은 유전자 레벨에서 각인된 종족 번식의 욕구이고 대부분의 성 취향도 이쪽에서 결정되는데, 동성애자의 경우는 이성애와는 다른 매커니즘으로 작동하는 겁니다. 물론 후천적 동성애도 있겠지만 그 경우는 보통 이성에 대한 공포심리로 작용하는 거지, 그것이 적극적 동성애로 이어지리라는 망상은 BL물이나 보시면서 하시구요.
이븐라이드 2010/12/30 16:56 # 삭제
마지막 문단에 부연설명하자면 동성애자라기 보단 이성혐오자라는 이야기임. 뭐 케이스야 많지만 이런 거 이야기하려고 하는 거 아니고. 동성애자 하면 무슨 닥치고 강간한다고 생각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대책없는 호모포비아들이 널리고 깔렸기에 한탄만 나옵니다.몰랐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저 이성애잔데, 적어도 남에 대해 뭐라고 까댈라면 이 정도는 알고 말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 기본적인 도덕은 유치원에서도 가르쳐 주는 기본적 상식 아닙니까?
마른땅 2010/12/30 21:28 #
요즘 인터넷에 '빌리'가 퍼지면서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지신것같은데동성애자 분들은 절대 그렇지않죠!
그리고 임신했을때 스트레스에 따라 동성애자가 태어날 확률이 다르다는것으로
저는 알고있습니다.
아 그리고 게이들 사이에서 항문 성교가 자주선택되지 않는 것은 공감합니다.
한국 게이 사이트에서 봐도 알겟지만 대부분 오랄을 주로 하시더군요.
이븐라이드 2010/12/30 17:13 # 삭제 답글
에이즈에 대해 추가 설명 하자면, 항문성교가 에이즈의 주범이 아니고, 단지 항문이 출혈에 약한 기관이라 그렇습니다.(그러니 제대로 알고 항문을 이용하십시오. 괜히 AV보면서 흉내내지 말고) 또한 항문성교는 가임위험이 없기에 콘돔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도 크구요. 당신이 이성애자라 질을 통해 삽입성교를 한다고 해도 격한 나머지 출혈이 일어났다거나, 혹은 생리기간에 성교를 한다던가 하는 행위로도 충분히 항문 성교급의 위험을 보입니다.따라서 동성애 행위가 에이즈의 직접적 위험이 아니며(동성애자들이 항문 성교를 필수적으로 한다는 본문의 내용의 오류를 다시 지적합니다), 그들을 에이즈에서 구원(?)해줄 방법은 동성애를 '치료'하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그들에게 올바른 성교 방법과 젤, 체위 등등을 편견 없이 재교육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그 과정은 동성애에 대한 포괄적 이해가 선결 요건입니다.
본문에 대해선 일언반구의 말을 할 가치도 없습니다. 1%의 진실과 99%의 구라가 100%의 진실보다 호도를 잘 한다는 괴벨슨가 히틀런가의 말을 생각해 보세요. 저게 쌩구라라는 건 이미 댓글에서 동성애 관련 단어를 이성애 관련 단어로 바꾼 댓글을 보시면 눈치를 채실 겁니다. 동성애자는 인간입니다. 그들도 인간같은 사랑을 합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히 말하고 판단을 유보할 것이지 동성애자의 ㄷ자도 모르면서 단지 자신이 이유 없이 싫어한다는 이유만으로 거짓을 호도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자기 체험이라도 늘어놓고 싫어한다면 이해라도 하지. 킹오파 너 말야. 너. 나도 솔직히 박사도 아니고 잘 모르지만 적어도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공부했다는 티는 나잖냐?
마지막으로, 이게 개독들의 신앙고백인지 뭔지 관심은 없습니다만, 순수하게 글 자체 내용으로 보자면 왕따를 당하는 사람이 나중에 새로 왕따를 만들어 내는 과정과 일맥 상통합니다. 동성애(혹은 거기에 관심이 있는 이성애)자인 주제에 자신이 속한 집단을 철저히 짓밟고 있다는 것도 자기혐오마냥 우습기 짝이 없는 일인데, 그것이 위증이기까지 해서야 글의 가치가 있겠습니까? 제발 이런 병신같은 글을 보고 편견에 휩싸여 호모포비아가 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성애는 후천적으로 생길 확률이 거의 없지만, 호모포비아는 후천적으로 너무나 쉽게 됩니다. 바로 이런 글로요.
이븐라이드 2010/12/30 17:30 # 삭제 답글
혹시나 해서 말하는건데 성교는 감염자랑 성교해서 전염된다는 거지, 에이즈는 원래 원숭이의 균이 인간에게 옮겨 오면서(이 과정에서 성교를 했을 가능성이 높음) 변형을 일으킨 돌연변이 바이러스가 원인입니다.(혹은 소아마비 예방백신이 변형을 일으켰다는 설도 있지만 주류는 아님) 동성애 하면 생긴다니 무슨 인간이 생명체 만드는것도 아니고... 창조주 드립 칠 거면 종교나 믿으세요. 파스퇴르가 지하에서 울겠네.
마른땅 2010/12/30 21:33 #
이븐 라이드님 좋을 댓글 감사합니다.저도 에이즈의 발생원인이 원숭이와의 성교로 인해서라고 들었습니다.
이 사실만 보면
진짜 까야할것은 게이보다 그런 싸이코들이 아닐까요?
아즈나블대왕 2010/12/30 17:35 # 답글
어... 그러니까 동성애가 피구왕 통키보고 피구공 불꽃마크에 손대고 던지고 싶어지는 거랑 비슷한 수준인건가염?
에리얼 2010/12/30 19:09 #
그보다는 어릴 때 집에 발정난 개가 있어서 동네 개 후리고 다니는 거 보고 크면 어른이 되어서 개를 덮치는 알고리즘이죠.아, 개신교 목사 중에 신도들이랑 바람피는 작자들이 많은게 어릴 때 바람피는 야동만 보고 커서 그런건가? 아니면 그렇게 변명하려고 이렇게 떡밥질? ^^;;;;
리언바크 2010/12/30 20:10 # 답글
이성애자가 다 업소를 드나들지는 않는 것처럼동성애자라고 다 난교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동성애자는 주위의 시선때문에 연애 자체를 시도하는 것도 힘든데
이 글에서는 동성애자가 무슨 섹스 중독인 것처럼 묘사를 해놨네요.
일반적인 동성애자는 '동성'이면 다 좋아하는 게 아니고, 어떤 한 사람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성애자랑 연애양상은 똑같지요. 성별만 동성일 뿐이지.
이 고백문이 사실이라면, 이 글을 쓴 사람은 동성애자이기보다는
그냥 님포매니아였던 것 같네요.
님포매니아(성도착, 성중독자)들의 커뮤니티도 많이 있지만
순수하게 '어떤 애를 좋아하는 데 걔가 나랑 성별이 똑같아요'라는
고민을 나누는 정도의 동성애 클럽도 많이 있습니다.
저도 사실은 호모포비아에 속하지만 이 글은 정도가 너무 심하네요.
carcass 2010/12/30 21:29 # 답글
다소 고전 까임글인데 오빠 똥 밟았네 ㅋㅋ좀 성의 들여서 퍼날라요 ㅋㅋ
마른땅 2010/12/30 21:35 #
나 서막은 대충 읽고 퍼와그런데 이거 너무 길어서 차마 읽지못했다
carcass 2010/12/30 21:51 #
출처 조선일보블로그인듯 ㅋㅋㅋ 역시 한나라당스탈 ㅋㅋㅋ 수꼴 돋는듯ㅋㅋ그리고 글 좀 읽으라니까요?
뭐가 귀찮다고 안읽어요 ㄲ
그리고 글은 다 읽어야 뭐라고 평가 할수 있는거 ㅇㅇ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야 안다잖아요?
이번에 똥밟은 계기로 스압 쩔어도 퍼오기까지 하기 전엔 좀 읽자 ㅋㅋ
마른땅 2010/12/30 22:06 #
그냥 스압 쩌는건 안 퍼올래
carcass 2010/12/30 22:32 #
읔ㅋㅋㅋ 이 게으른 오빠야 ㅋㅋㅋ
찹쌀모찌 2011/01/02 04:53 # 삭제 답글
걍 지나갈려고 했는데 도무지 이떡밥의 열기는 식을줄을 모르는구나.성지 밟고감 ㅇㅇ
마른땅 2011/01/02 04:58 #
찹님 아직도 안주무시고 ㅋㅋㅋ
淚兒 2011/05/18 09:22 # 답글
오랜만에 이글루 링크탔는데.... 식성 어쩌고에서 이미 눈이 우사미가 되었음. 식성에 따라 뭐가 바뀌어? 뭐여? ......개그글입니까? 그렇죠?그게 아니라면..... 음. 심각하게 고민하겠습니다. 동성애자가 아닌 글쓴이의 정신상태를.